공원이 만들고 고른 것. 출처와 시간, 손맛이 담긴 오브제.
한 세기 동안 프로의 손끝을 지켜온 이름. 스펙이 아니라 확신을 만드는 도구.
불을 다시 디자인하다. 연통도 연기도 없이, 진짜 불꽃만 공간에 남긴 호주의 디자이너 파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