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이 여는 전시와 행사, 그리고 서클의 기록.
모듈러 신디사이저의 즉흥 연주를 청음 공간에서. 소리가 공간이 되는 밤.
숲으로 둘러싸인 뮤직볼트에서 열린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의 라이브.
대형 스피커 앞에서 함께 음악을 듣는 초대제 청음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