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S·공원이 고른 것·Australia · 디자이너 바이오에탄올 파이어
EcoSmart Fire
불을 다시 디자인하다. 연통도 연기도 없이, 진짜 불꽃만 공간에 남긴 호주의 디자이너 파이어.

에코스마트파이어는 불을 인테리어의 언어로 다시 쓴 호주 브랜드입니다. 굴뚝도, 가스 배관도, 연기도 없이 — 바이오에탄올로 타오르는 진짜 불꽃만을 공간에 들입니다.
설치의 제약에서 자유롭기에, 불은 더 이상 벽에 갇히지 않습니다. 테이블 위, 정원, 라운지 한가운데 — 불꽃이 놓이는 자리가 곧 공간의 중심이 됩니다. 디자인과 친환경이 타협 없이 공존합니다.
공원이 에코스마트파이어를 고른 이유는, 가장 원초적인 온기를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다루기 때문입니다. 오래 바라보게 되는 것, 곁에 두고 싶은 것 — 우리가 말하는 좋은 것의 조건을 불꽃으로 증명합니다.